한국지비에스 신규멤버를 소개합니다.

허필규 매니저가 한국지비에스에 새롭게 합류하였습니다.

컴퓨터 공학과를 전공하였지만 처음부터 허필규 매니저는 코드만 보는 것 보다는 디스플레이가 화려하여 GIS 회사로 취직하였습니다. SI 개발사에서 3년 반동안 근무를 한 경험이 있으며 드론 관련 사업에서도 잠시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. 그 후 Esri Korea에 입사하여 3년 반 동안 근무를 하면서 GIS에서 “플랫폼은 필수다”라는 생각으로 한국지비에스에 취업을 마음 먹었습니다. 허필규 매니저는 한국에서도 GIS에 관련하여 스마트한 정책이 하루 빨리 왔으면 생각합니다.

허필규 매니저는 여가 시간에 라틴 댄스를 즐겨했으나 코로나가 심해진 후 한동안 못했다가 최근 다시 라틴 댄스를 시작했습니다. 또한 주 1000km 씩 자전거를 탈만큼 즐겨했습니다. 환경과 상황이 괜찮아지면 다시 탈 생각입니다.

“GBS 화이팅!”